당신의 가치관은 무엇인가?
Posted 2006/10/19 18:22
클리앙 유용한 사이트 게시판에서 보고 한번 따라해 봤는데, D&D 식의 가치관을 알려주는 듯 하다.
http://waterguide.new21.net/data/test/gotest.html
오랜 세월동안 D&D를 열심히 한 결과가 현실 생활에 분명 영향을 미치는 것이 틀림없는 것 같다.
나의 결과는... 두둥...


무법 중립
무질서 중립의 인물은 그들 자신의 행동을 포합해, 이 세상에는 법칙이란 없다고 말한다. 이러한 생각을 이론적인 기준으로 하여, 그들은 그 때의 변덕에 따라 행동한다. 결단을 내리는 데 있어 선과 악은 아무런 관계도 없다. 무질서 중립의 인물은 상대하기가 극단적으로 어렵다. 이런 인믈의 행동을 예측하는 것이란 불가능하다. 사실 그들에 대해 추측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, 그들을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다! 이들을 연기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. 광란자나 미친 사람이 무질서 중간의 경향을 지니고 있다.
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, 내가 지금까지 플레이한 모든 캐릭터의 얼라인먼트는 전부 "CN"...
앞으로는 "NG" 캐릭터로만 플레이해야겠다고 반성 중.
http://waterguide.new21.net/data/test/gotest.html
오랜 세월동안 D&D를 열심히 한 결과가 현실 생활에 분명 영향을 미치는 것이 틀림없는 것 같다.
나의 결과는... 두둥...
무법 중립
무질서 중립의 인물은 그들 자신의 행동을 포합해, 이 세상에는 법칙이란 없다고 말한다. 이러한 생각을 이론적인 기준으로 하여, 그들은 그 때의 변덕에 따라 행동한다. 결단을 내리는 데 있어 선과 악은 아무런 관계도 없다. 무질서 중립의 인물은 상대하기가 극단적으로 어렵다. 이런 인믈의 행동을 예측하는 것이란 불가능하다. 사실 그들에 대해 추측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, 그들을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다! 이들을 연기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. 광란자나 미친 사람이 무질서 중간의 경향을 지니고 있다.
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, 내가 지금까지 플레이한 모든 캐릭터의 얼라인먼트는 전부 "CN"...
앞으로는 "NG" 캐릭터로만 플레이해야겠다고 반성 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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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oastbeaf
| 2006/10/23 12:45 | PERMALINK | EDIT | REPLY |CN이라면... 광인의 그것.
현실의 형과는 안 어울린다고요.
플럼
| 2006/10/25 22:57 | PERMALINK | EDIT |알고보면 난 "CN"을 지향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? 으흠... 말하자면 지킬박사와 하이드... 아닌가? -_-a
美笑李
| 2006/10/27 21:07 | PERMALINK | EDIT | REPLY |난 참된 중간. 참된 중간의 약자는 그림이 안 떠서 잘 모르겠어.
그런데 참된 중간의 사람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네. 쩝.
플럼
| 2006/10/27 22:41 | PERMALINK | EDIT |True Neutral 이란 말이지, 현실 세계에서 그런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되도 될 것(?) 같은데. 여하튼 신기 하군. 음핫.
kj
| 2007/01/05 03:47 | PERMALINK | EDIT | REPLY |흠.. 중도선이라.. 설명은 무슨말인지 영 이해가 안되는군. --
새해 복 많이 받게나~
플럼
| 2007/01/09 21:52 | PERMALINK | EDIT |왔다갔구나. 너도 새해 복많이 받아라.